전수지 배우 프로필
- 출생 : 1983년 11월 10일
- 국적 : 대한민국
- 신체 : 166cm
- 학력 :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 학사)
- 소속 :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극단)
- 데뷔 : 2003년 MBC 31기 공채 탤런트
전수지 배우는 어떤 배우일까?
화면에 잠깐 나와도 시선을 놓기 어려운 그런 배우로 기억되시나요? 연극 무대부터 시작해 브라운관을 거쳐 스크린까지, 안정된 연기력으로 깊은 울림을 주는 전수지 배우의 여정은 어떤 기반 위에 있을까요?
이 글에서는 전수지 배우 프로필의 시작점, 주목받은 순간, 대표작과 평가까지 차근히 살펴봅니다.
무대에서 공채 탤런트까지, 연기에 대한 단단한 기반 다지기
전수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졸업한 뒤, 연극 무대에서 연기 내공을 다졌습니다. 이후 2003년 MBC 31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며 본격적인 TV 활동에 나섰습니다.
연극 무대에서는 《대학과 연극》·《두 개의 방》·《태풍기담》 등 다수 작품에 참여하며 무대 감각을 유지했고, 극단 활동과 병행하며 연기의 폭을 넓혀왔습니다.
스크린 속 단역에서도 존재감을 남기다
전수지는 상업영화와 OTT 드라마에서 ‘짧지만 강렬한’ 역할들을 맡아 연기력을 각인했습니다. ‘서울의 봄’에서는 정우성의 부인으로 등장해 짧은 순간에도 감정의 온도를 전했습니다.
그 외에도 영화에서는 《비상선언》·《호텔 레이크》·《제보자》 등 다양한 작품에 조연으로 등장하며 안정적인 필모그래피를 채워왔고 드라마에서는 《시그널》·《킹덤: 아신전》·《그린마더스클럽》·《정숙한 세일즈》 등 활발히 활동하며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디테일로 표현하는 연기, “감정이 먼저 다가오는 배우”라는 평가
인터뷰에서 전수지는 김성수 감독의 연출이 인간에 대한 통찰력이 남달라 깊은 영감을 받았다고 밝히며, 감정의 미세한 결을 표현하는 연기 방식을 언급했습니다.
특히 스크린에서 단역이어도 캐릭터의 서사를 촘촘히 채워내는 연기력으로 “감정이 먼저 다가오는 배우”라는 평을 듣고 있으며,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묵묵히 존재감을 남기는 연기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내일의 기대 그리고 자연스러운 일상
전수지는 2025년 공개 예정작 ‘검은 수녀들’에서 희준 모 역으로 캐스팅되어 있어, 스크린에서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의 상임 배우로도 활동하며, SNS를 통해 연극 무대, 촬영 현장, 일상 사진 등을 공유하며 배우로서,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조심스레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수지 인스타그램 주소 : https://www.instagram.com/jsu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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